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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udio Audience 72
판매가격 : 2,250,000 원(카드가 동일)
배송수단 : 택배 (배송비 : 무료)
제조사 : DynA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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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설명]
  • 동사의 Audience 8을 새롭게 디자인 하고 성능을 개선한 최신기종입니다. 중, 대형 리스닝 룸에 맞추어진 설계로 높은 감도와 파워전달력을 보여주는 스피커입니다. 그러면서도 저렴한 가격 에 높은 오디오 재생능력을 보여줍니다 [제품스팩]
    구성 2웨이 3스피커
    유닛구성 우퍼: 170 mm polypropylene cone X 2, 75 mm pure aluminium wire voice coil
    트위터: 28 mm soft dome
    임피던스 4 옴
    주파수대역 35Hz - 27KHz
    인클로져타입 베이스 리플렉스(Front baffle 28 mm MDF)
    크로스오버 3.55KHz
    음압 87dB
    무게 16kg
    크기(W*H*D) 200*900*260 mm
  • 콘투어 시리즈를 상당 기간 에이징시킨 듯한 느낌의 소리 자그맣고 가냘픈 체구에 귀족적인 분위기, 특이하고 개성적인 인클로저, 약간 강하면서도 군더더기업는 씻어내는 듯한 청량감과 고역의 아름다움, 그리고 상당히 비싼 가격, 이러한 것들이 다인오디오 스피커에 대한 고정관념이다. 그런데 그러한 고정관념이 조금씩 무너져 가고 있다. 조금은 범접하기 어려웠던 다소의 오만함이 많이 바꿔어 가고 있다는 뜻이다. 인터넷의 대중화도 한몫 한 것으로 보이는데, 우선 다인오디오는 자사 제품의 상세한 스펙을 밝히지 않기로 유명했지만 이제 유닛 자체가 대중적으로 보급되면서 그러한 경계선이 허물어진 것이다. 대부분의 생산 유닛들이 자작품으로 활용될 수 있게끔 자유판매가 허용되고 있어서 다른 메이커들이 앞 다투어 다인오디오의 유닛을 들여다가 네트워크 설계를 달리해서 변종 제품들을 경쟁하듯이 만들어내고 있다. 이러한 것이 좋은 것인지 아닌지는 논외로 치더라도 다인오디오만의 세계는 이제 허물어져버린 듯하여 그동안 머금고 있었던 다소의 외경심 같은 것이 사라져 좀 아쉽기는 하다. 이제 모든 스피커는 독자적인 개성이나 특징 같은 것이 거의 사라져 버렸다는 증표로 다인오디오를 인용할 수 있게 된 것인가. 국내에서도 다인오디오의 유닛을 채용한 스피커가 나오고 있으며 미국이나 유럽 쪽에도 그런 제품들이 많다. 그러나 아무리 네트워크나 인클로저를 달리해 봐도 역시 들리는 것은 다인오디오의 음색이다. 역시 스피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유닛이라는 것을 웅변으로 말해주는 제품들 같다. 또 하나. 얼마 전까지만 해도 다인오디오의 인클로저는 그 컬러가 마치 막 목욕을 하고 나온 여인의 살갗 같아서 바라보기만 해도 느낌이 신선(?)했는데, 지금은 색상이 약간 진해져서 그 신선도가 다소 퇴색한 감이 없지 않다. 인클로저를 자체 생산하고 생산량이 넘치다 보니 그러한 작은 변화가 온 것 같다. 그러나 그 밖의 변화는 없다. 여전히 다인오디오인 셈이다. 그렇다고 대량 생산으로 인해 빚어지기 쉬운 품질의 저하는 찾아보기는 어렵다. 품질은 여전하면서 기종이 다채로워지고 가격도 상당히 대중화된 긍정적인 쪽으로 가고 있는 듯하다. 도저히 그런 쪽으로 가지 않을 것 같은 메이커였는데, 이제는 홈 시어터 분야에도 여러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미 널리 알려졌다시피 오디언스 시리즈는 다인오디오의 최고가 시리즈인 콘투어 시리즈 다음 가는 시리즈인데, 그 차이라는 것은 사실상 잡아내기 어렵다. 인클로저는 앞에서 언급한 대로 색상이 다소 어두워진 것만이 눈에 뛴다. 더구나 이시리즈는 홈 시어터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방자 처리를 한 점이 또 장점이다. 싫든 좋든 홈 시어터는 이제 가정의 필수품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시대인 것이다. 또 하이파이용에 비하여 홈 시어터용의 수준이 한수 아래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그 역시 옹졸하고 편협한 시각일 것이다. 지금 다인오디오의 스피커들은 다소 복잡할 정도로 새로운 보급형 시리즈를 많이 만들어내고 있는 중이다. 그 중에서도 오디언스 시리즈는 이미 약간 저렴한 상위 모델로 자리를 잡았고, 미세하게나마 소리도 콘투어 시리즈에 비하여 부드러워졌다. 콘투어 시리즈를 상당 기간 에이징 시킨 듯한 느낌의 소리이다. 예전에는 성악에서 소리가 다소 날카로웠고, 현에서도 그런 면이 많았는데 지금은 그런 점에서 상당한 개선이 이루어져 성악을 오래 듣고 있어도 편하다. 한마디로 여타의 스피커들에게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정갈한 부드러움인 것이다. 성악에서 그러하고, 피아노나 관현악의 재생에서는 원래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다. 재즈나 팝음악 역시 이 스피커를 능가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소리의 생동감과 정확함 위에 인간적인 정서가 가미되어 있다고나 할까. 그러나 다인오디오의 스피커들의 낮은 감도는 예나 지금이나 별로 달라지지 않았는데, 이 제품 역시 마찬가지다. 그래서 앰프를 다소 가린다. 힘도 있고 좀 괜찮은 앰프를 써야 할 것이다. 그것이 다소의 흠일 것이다. (김남) 대역간의 빼어난 균형미 그 잠재력에 놀라움이 오디언스 시리즈는 다인오디오 제품들 중에서 저 가격대에 속하지만 본제품은 하이엔드 AV용으로 통한다. 사운드의 질감이나 전개는 콘투어 T2.5와 유사하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 일련와 다인오디오 제품들이 그렇듯 지나침이 없는 투명감, 게다가 섬세한 중고역에서 밀도 높고 깊이 있는 중저역에 이르기까지 대역간의 균형감이 빼어나다. 매칭에서 가장 훌륭한 상대로 파토스 클래식 원, 미리야드 MI240, EAR V2O, 아남 샤콘 215C, 노블레스 KA-1, 토렌스 TIA 2300 등의 인티앰프들을 들 수 있겠는데, 듣는 순간 오디언스 72의 잠재력에 놀라게 된다. 쇼팽의 피아노 소나타 제3번 제1악장 제2테마에서는 투명한 음빛깔이 안개 속을 타고 흐르듯 감상적 분위기마저 감돌고, 파가니니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3번 칸타빌레 에서는 윤기 있는 농염한 선율이 매혹적으로 표현된다. 베토벤의 아델라이데 를 부르는 프라이의 음성은 정감이 깊고 악센트의 세련미가 돋보이게 표현되었으며, 푸치니의 투란도트 중 들어주세요, 왕자님을 노래하는 갈란테의 음성은 청결하고 촉촉하여 감촉이 좋게 느껴진다. R. 슈트라우스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는 섬세하고 장중하게 전개되며 오르간과의 화음도 완벽하게 재현된다. 대역간의 밸런스감이 훌륭하고 적당한 음장의 넓이와 깊이, 게다가 찰기마저 느껴지는 독특한 질감이 돋보이는 매력이지만 조합되는 앰프에 따라서는 보다 청명하고 예리한 표정을 짓기도 한다. (박용태) 하이파이저널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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